바위 틈 사이로 마치 원래 있었던 식물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는 바위정원. 바람에 하늘거리는 얇은 잎을 가진 레모타사초와 여름에 흰 꽃을 피우는 눈개승마, 그 사이로 비비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, 숲 가장자리에 들어온 듯한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.
Carex remota
Aruncus dioicus
Hosta 'Minuteman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