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딱한 옹벽 대신 식물로 단차를 감싸 안은 자연주의 정원의 풍경

입구와 건물 사이의 단차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정원. 단차가 있는 공간은 일반적으로 돌을 쌓거나 옹벽으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지만, 이 공간은 정원식물을 심어 문에서 들어오는 첫인상을 자연주의 식물로 정원이 그 자리에 원래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조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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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m² 식재 설계도